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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이야기

MSCI 한국비중줄이고 중국투자비중늘려(월)2019-03-04

by 오렌지훈 2019.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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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한국비중줄이고 중국투자비중늘려(월)2019-03-04


현재 한국비중은 13.5% 인데  12.7%로 줄인다고 한다.

중국A주식은 현재 0.72%비중인데 3.33%까지 늘이고 

연말까지 20%까지  확대한다고 ...

그렇게되면 국내시장에서 외국자금이 10조~18조정도 유출가능성.

MSCI, 중국 A주 편입비율 11월까지 20%로 확대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글로벌 주가지수 산출기관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신흥국 지수에서 중국 A주의 편입비율(inclusion factor)을 

오는 11월까지 3단계에 거쳐 20%까지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m.newspim.com/news/view/20190301000034


"MSCI 중국A주 비중확대 결정…5월말 영향 클 것" 


SK증권은 4일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신흥국지수 내 중국 A주 비중확대 결정으로 인한 충격은 오는 5월말 가장 클 것으로 전망했다.


MSCI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중국 A주의 신흥국지수 내 비중을 현재 5%에 20%까지 3번에 걸쳐 확대키로 했다고 밝혔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르헨티나 주식 역시 오는 5월부터 편입이 시작된다. 


김경훈 연구원은 "사우디와 아르헨티나를 모두 포함할 때 전체적으로 

5월말 1차 때의 영향력이 가장 클 것"이라며 "MSCI 신흥국지수 추종자금의 규모를 감안할 때 오는 11월까지 팔아야 하는 외국인 자금은 3조1000억원"이라고 예상했다. 


지난해 2월 기준 MSCI 신흥국지수를 추종하는 것 으로 알려진 자금 규모는 약 1900조원이다. 이 중 20%를 지수추종(패시브) 자금으로 가정하면 한국 증시에서 예상되는 유출분은 약 3조1000억원이란 것이다. 1조6000억원이 

5월말 1차 편입 때 유출될 것으로 봤다. 


김 연구원은 "현재 MSCI 신흥국지수에 포함돼 있는 국내 상장사 중 상위 10개 종목의 비중은 50% 이상을 차지한다"며 "수급상 당분간 부정적일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다. MSCI 신 흥국지수 편입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포스코 네이버 신한지주 LG화학 현대차 셀트리온 등이다. 


다만 한국 증시에서 외국인의 수급은 세계 시황 및 신흥국의 전반적인 상황과 궤를 같이하는 만큼, 장기적인 측면에서는 위험요소가 아니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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