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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 빨리 걸어야 하는 이유 ?, 적정 보행속도 올바른 건강 걷기(금)2022-05-06

by 오렌지훈 2022. 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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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걸으면

천천히 늙는다

건강한 걷기운동

(금)2022-05-06

걷기운동 (픽사베이)

빨리 걷는 사람이

오래 산다는 보고서가

나왔다고 한다.

 

겉으로 

흰머리가 많거나

주름살이 많은 것과

다르게 인체 각 부분

에서 정점이 도래해

노화 과정에

돌입하게 되는데~

 

뇌는 10대

근육량 20대 중반

골밀도 30대 각각

정점에 도래하여

노화하기 시작

한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사람이 걷는 속도로

노화를 측정하기도

하는데

 

몸이 노화되면

걷는 속도가 떨어지고

보폭도 좁아지게 된다.

 

미국 듀크대 연구진

그리고 과학자들은

 

이같은

노화와 걸음걸이

상관관계를 밝혀

냈는데~

 

이어

영국에서도

레스터 대학 연구진

걸음걸이 속도와

세포 노화 상관관계

연구결과를

 

국제 학술지

커뮤니케이션스

바이올로지 에

발표했다고 한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중년 성인은 평소에

빠르게 걷는 사람이

느리게 걷는 사람보다

생물학적 나이가

16년 더 젊다고

한다.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 된

중년 성인 405,981명

평균 나이는 56.5 살

 

이들

유전자 데이터와

(텔로미어)

속목 착용 가속도계

측정자료를 토대로

평소 보행 습관을

비교 분석한 결과

 

생물학적 노화

지표로 쓰이는

백혈구 텔로미어

(LTL) 길이가


 빠르게 걷는 

사람들 텔로미어가

더 길게 나타났다고~

 

흰색끝이 텔로미어 (한겨레신문)

<< 텔로미어 뜻 >>
텔로미어는

염색체 끝부분

수천개 반복되는

특정 염기서열

(TTAGGG) 말한다.

 

유전자 코드가

없으며 염기들이

염색체가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신발 끈

실이 풀어지지

않도록 씌우는

플라스틱 덮개라고

생각하면 된다.

 

어쨋든

빨리 걷는 사람의

텔로미어가 더 길었다.

 

여기서

빠른 걷는다는 것은

시속 6.4km이상 이며

 

느린 걸음은

시속 4.8㎞ 미만 을

뜻하며 그 사이는

보통 걸음이라고

보면 된다.

 

 페디 뎀프시 박사는

걷는 속도와 신체 활동량

 텔로미어 길이의

상관성에 대한

 

이전의 연구들에선

결과가 일치하지 않았다며

이번 연구에서 텔로미어

길이와 보행 속도 

사이에

상당한 인과관계가

있음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우선 건강이 

좋지않은 사람은

자연히 걷는 속도가

불편할 수 있다.

 

보행 속도는

만성 질환이나

노인성 질환 위험이

더 큰 사람을 식별

할 수도 있기 때문

이다.

 

전체적인 걸음 수

이외에 시간당 걸음수

즉, 빨리 걷는 것이

이런 위험을 줄이는

방법이나 치료법

으로 채택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레스터대 연구진은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봤을때 매일 10분 씩

빠르게 걷는다면

 

기대수명 3년 연장

이 가능하며 빠르게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보다 기대수명이

최대 20년 더 길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보행속도 = 건강지표

 

빠른 걸음과 오래걷기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잊지 말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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