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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이야기

미국,국제유가 급락 사우디와 러시아 조작탓(화)2020-03-10

by 오렌지훈 2020. 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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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국제유가 급락 

사우디와 러시아 조작탓

(화)2020-03-10

 지난 6일  OPEC+(산유국+비산유국)정례회의에서

추가 원유 감산 합의에 실패하자 

지난 주말 생산량을 늘리겠다고 밝혔는데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배럴당 31.13달러로

 약 25% 떨어졌다. 

장중 한 때 27.34달러로 33% 폭락해 

2016년 2월 12일 이후 최저치를

 나타내기도 했다.

<< 국제유가 급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뉴욕 증시가 개장 초반 폭락한 것에 

대해서는 국제유가 상황과 함께

 언론 탓으로 돌렸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유가 급락과 관련하여 

사우디와 러시아가 감산을 두고

다투고 있는데 이로 인해

국제유가가 빠졌고 또한 가짜뉴스로

최근 시장이 급락하게 되었다고

주가 급락의 이유를 밝혔다.


최근 국제유가 급락세와 관련,

 '국가 행위자들'(state actors)이 

시장을 조작하려 한다고 비난했다.

국가행위자는 러시아와

사우디를 겨냥한 듯~


이날 미국 에너지부 

샤일린 하인스 대변인은 성명을 내고, 

국제 원유 시장을 조작해 충격을

 주려는 국가 행위자들의 

이러한 시도는 전 세계 파트너와 

동맹국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공급자로서의 

미국의 역할 중요성을 

강화한다고 말했다.


하인스 대변인은 국가 행위자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국가인지는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를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 가짜뉴스 >>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 감염증 대응이 

도마 위에 오르자 

언론과 민주당을 맹비난하며 

화살을 돌렸는데~


 민주당은 사실이 보증하는 수준을 

훨씬 넘어서 코로나19 상황을 

화하기 위해 그들의 준(準) 권력 내에서

 모든 일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미 공중보건위생을 책임지는

 제롬 애덤스 공중보건서비스단 단장이

평균적인 미국인에 대한 위험은 낮다는 

발언을 전하며, 미국의 위험 수준이

 높지 않다는 기존 주장을 강조했다.
 
지난해 3만7000명의 미국인이

독감으로 사망했다며~

이는 매년 평균 2만7000명에서 

7만명 사이에 있었다며 

어느 것도 폐쇄되지 않고,

 삶과 경제는 상승한다. 


지금 이 순간 (미국에서) 546명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았고 

22명이 사망했다.


 이에 대해 생각해보라고도 했다.  
 
 코로나19 위험성을 과소평가하고 

초기 대응에 실기해

 미국 내 급속한 확산으로 이어졌다는

미국내 언론의 비판을 염두해 둔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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