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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꿈꾸는 직장인 유튜버 도전 필수 체크 조건 (목)2021-11-25

by 오렌지훈 2021.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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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유튜버

도전 하기 전

필수 체크 조건

(목)2021-11-25

직장인 유튜버 체크포인트 (중앙일보)

2020년 통계청 조사

에서 성인 남녀의

63%가 유튜버 도전

의향이 있다고

밝혔단다.

 

유튜버 꿈꾸는 사람들 (사람인)

요즘 이름 좀

알려진 유튜버들은

억대 연봉 못지않은

수입을 실제로 

거두고 있다.

 

 

유튜버 연간소득 (매일경제)

수십수백 만의

구독자를 거느리고,

올리는 영상마다

화제가 되며 때로는

언론에까지

 

대서특필

되기도 해서 성공한

전업 유튜버는

가장 핫한 직업이다.

 

기존에 영상 제작에

진입장벽으로 작용했던

화질 좋은 카메라는

스마트폰이면 해결되고

 

무료 영상 편집

애플리케이션이나

컴퓨터 프로그램도

흔해지고 있어

 

유튜버 지속 증가 (매일경제)

유튜브 스타는

그리 멀지 않은

도전 과제다.

 

하지만 반드시

직장인인 당신이

유튜버가 되기 전

확인해야 할 일이

있다고 한다.

 

 

성실의무와 겸업금지

직장인은

근로계약상 

성실의무와 겸업금지

규정이 있다.

 

 단순히

유튜브 채널을 운영

하는 것 정도로는

 취미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채널이 커져서

수익이 발생하고

영리 활동이 되는

경우라도~

 

겸업금지가

법으로 정한

공무원 등

극히 일부의

직종을 제외한다면

 

그 자체로

문제 삼을 수는

없다고 한다.

하지만

 직장인의 근로계약에

따르면 쌍무계약으로

돈값에 상응하는

최소한의 노동력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다.


 유튜브 촬영이나

편집 등으로 성실히

업무에 전념하지

못하는 등 정상적인

근로계약 수행이

어려운 정도가 되면

 

사용자(회사)는

근로계약이 제대로

이행되지 못한 책임을

근로자에게 물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징계해고 까지도

가능할 것이며 심하면

배상책임도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영업비밀 및

개인정보 침해 문제

대다수의 

사업장에서는 

 영업비밀 유출 금지

대한 규정을 두어

 

사업주의

경영권과 재산권을

보호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21년 3월

 한국토지주택공사

 소속 직원이

 

토지거래

1타 강사라며

 인당 23만 원의

수강료를 받은것이

적발되어 파면

되기도 했다고~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이 본업에서 

알게 된 정보를 

부당하게 유용했기

때문이다.

 

공사 직원의

도덕적 해이에 대한

문제로 근로계약을

종료했던 케이스다.

  
일반적인

사무직이  자리에

앉아 일상 기록을

브이로그 형식으로

유튜브에 올린 경우도

영업비밀 침해라고

하니 조심해야 한다.

 

 특히

카메라 각도를

모니터가 보이게

잡히는 경우

 

모니터에 출력되는

사업장의 재무상태나

대외비 파일 내용 등

이 노출되어 영업의

비밀이 침해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본인 외에

다른 제3자의

얼굴이나 그를

식별 할 수 있는

여러 개인정보

노출될 수 있어

 

다른 직원들이

노출된다면 반드시

그의 동의를 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게 선행되지

않는다면

개인정보법 위반으로

처벌받을 수

있을 것이다.

  
 직장 밖의

사생활도 징계사유?

지나치게

자극적인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다는 것도

징계사유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지나친 비행이

사업활동에 직접

관련이 있거나

 

기업의

사회적 평가를

훼손할 염려가

있는 경우에는

징계사유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일반 사기업 직원

이라도 위법을 저지른

정황으로 처벌을

받게 된다면~

 

 취업규칙 등

내규에 정해진 바에

따라 징계의 사유가

될 수 있다.

 

만약

영상 내용이

사회통념상 수용되지

않을 정도로

자극적이거나 저급한

용어를 남발하여 지적

되면서 운영자의 소속

직장등이 알려진다면

 

 회사는

그 일탈행위에 대해

책임을 물을 수 있어

심한 경우 징계해고에

이를 수도 있다.
  
따라서 

직장인의 유튜브 활동은

 취미에 준하는 수준의

운영이 바람직하다는

얘기다.

 

 업무에 지장이 될

정도로 촬영에

신경을 쓴다든지

 

밤새워

영상 편집에

심혈을 기울이느라

벌게진 눈으로 출근

하는 일들은 지양해야

할 일이라고 한다.

 

 부업이 주된 업무를

방해하기 시작하면

 

이는 소위

투잡 이지 부업이

(two job)

아니기 때문이다.

만약

 유튜브 채널이

대박을 쳤다면?

 

자신이

어떤 길을 선택

할 것인지를

빠르게 판단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거대해진

채널을 유지하면서

정상적인 회사 생활을

계속하는 것은

 

현실적으로도

어렵고, 본인과 동료

그리고 회사 모두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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