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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이달 말 한컴그룹 주도 메타버스 포럼 발족 하는 이유 (화)2021-11-09

by 오렌지훈 2021.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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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메타버스포럼 주도

이달 말 발족 이유

(화)2021-11-09

한글과컴퓨터 메타버스포럼 주도 (전자신문)

요즘 대세 메타버스가

민간기업이 주도하는

메타버스 포럼이

발족된다고 한다.

 

한글과컴퓨터그룹

주도의 메타버스 협력

체계가 가동되는 것.

 

메타버스 포럼은

국내 메타버스 산업

경쟁력 강화 와

미래 신산업 발굴이

목표라고 한다.

한컴그룹은

 이달 말 또는 12월 초

메타버스 비즈니스 포럼

(가칭)을 발족한다.

포럼에는 

한컴그룹 계열사와 

메타버스 전문업체들

참여하게 되는데~

 

 향후 

참여 업체를 

20여곳으로

 늘린다고 ~

 

메타버스 (게티이미지뱅크)

포럼은 

정부나 공공사업과 

연계된 기존 메타버스 

협회나 단체와 달리 

민간업체 주도로 

운영된다고 한다.

 

기술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펀드 조성

 

기업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협의체로

운영할 방침

이라고~

 

향후 메타버스

공개 플랫폼

만들 계획이란다.

포럼 관계자는

 기존 협단체가

정부지원 사업

위주 였다면~

 

 민간이 주도하는

포럼은 운영 목적이

다르다면서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사업까지

추진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갖추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 (전자신문)


이번

포럼 출범에는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 의지가 컸다.

 

지난 9월 8일에는

한컴 판교사옥에서

메타버스 산업계

현안 파악을 통한

비즈니스 포럼

운영 방안 도출

간담회도 열었다고~

 

비즈니스포럼

간담회 참석자들은

아래와 같다.

 

이광재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정삼

(과기부 정책관)

남상우

(하나금융 대표)

박재완

(맥스트 대표)

전우열

(벤타VR 대표)

황명은 

(엔피 대표)

서기원

(모터링크 대표)
등이 참석했다.

한컴그룹에서는

김상철 회장 과

정현석 한컴프론티스

대표 및 지창건

 한컴인텔리전스

대표가 참여해

 

포럼 운영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으며

개별 업체와 협의를

지속했다고 한다.

한편

9일 출범하는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

에는 한컴프론티스,

한컴인텔리전스 등

한컴그룹 2개 관계사가

발기인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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