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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이야기

돼지고기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수급타격전망(월)2019-04-15

by 오렌지훈 2019. 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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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수급타격전망

(월)2019-04-15

ASF로 중국 돈육 생산이 2019년 3,800만톤까지 줄어들 것

이라는 전망입니다(2018년 5,400만톤, 세계 돈육생산 50%). 

현실화될 경우 2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세계 돈육 시세에도 역사적인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백신없는 질병과 공포가 동반 확산되면서 중국 농가들은 돼지가 

다 자라기도 전에 사육 시점을 일제히 앞당긴 것으로 추정됩니다. 

단기 공급 과잉으로 돈육시세 상승 폭이 그나마 제한

되고 있는 이유입니다. 자돈이 출하되기까지 

최소 12개월이 소요되므로 단기 공급과잉 이후 

급격한 숏티지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구상의 돼지고기 절반을 중국인들이 먹습니다. 

자체 생산 급감으로 수입량이 급증할 수 밖에 없습니다.

 ASF 청정구역인 신대륙(미국, 캐나다, 브라질) 

돈육 수출이 대폭 증가할 것입니다. 


국제 돈육선물, 신대륙 돈육업체, 대체재인 닭고기 업체 

롱포지션, vs. 중국 돼지 사료인 대두는 숏 포지션 투자

가 유망해보입니다.


돈육은 계절성이 강해 3-7월 상승하는 트렌드가 일반적인데, 

중국 공급쇼크까지 겹쳐 올 여름 삼겹살 가격이 만만치 않게 

올라갈 것 같습니다.


★ 수급이 타이트해 질 경우 닭고기 관련주가 수혜로 예상

하림,마니커,체시스 등 주목할 필요가 있겠군요.

 

https://www.straitstimes.com/asia/east-asia/up-to-200m-pigs-to-be-culled-or-die-from-swine-fever-in-china-rabobank


Up to 200m pigs could be culled or die from swine fever in China:

East Asia News -BEIJING (REUTERS) - Up to 200 million pigs could be culled or die from being infected as African swine fever sp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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