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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이야기

비트코인 급락 에 경북 영주 20대 회사원 극단적 선택 (월)2022-01-31

by 오렌지훈 2022. 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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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급락

20대 회사원 자살

비트코인 적정가 ?

(월)2022-01-31

비트코인 투자비관 20대자살 (연합뉴스)

경북 영주의

20대 회사원이

극단적 선택을 했는데

이유가 암호화폐

때문이라고 한다.

 

1월 30일

 오전 6시 10분쯤

 경북 영주시 가흥동에

 있는 한 공장에서 

 

이 회사 직원인

 20대 A모씨(29)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며 안타까운 소식

을 전했는데

 

영주경찰서에

따르면

 

숨진 A씨가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유서를 쓰고 공장 내

질소 가스를 흡입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는데

 

영주경찰서 (매일신문)

이 회사 직원들이

새벽 6시 경 A 모씨를

발견해 신고했다면서

평소 암호화폐 비트코인

등에 많은 돈을 투자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비트코인은

작년 11월 $68,000 까지

올라갔었지만 최근 23일

$33,000 까지 내려가며

반토막이 된 상황~

 

암호화폐는

주식과 달라서

적정주가라는 것이

없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최근 한 리서치센터

(코빗 리서치)에서

암호화폐에 대해서

 

밸류측정

모델 6가지

소개한 보고서를

내놨는데~

비트코인 유통속도(코인메트릭스)

<< 암호화폐 밸류기법 >>

1. 메트칼프 법칙

- 미국 3Com 社 창업자

로버트 메트칼프

1980년대 제안한

모델로

 

암호화폐의 지갑을

n개라고 하고 

연결되는

전체 넷웍 수를

메트칼프 라고 한다.

 

즉,

지갑수가 n개라면

네트워크 갯수는

n(n-1)/2 가

된다고~

 

암호화폐를

회원권에 빗대서

설명하는데

회원권을 얼마나

많은 곳에 활용

할 수있는지로

본다는 것.

 

네트워크가

확장될수록 암호화폐

가치가 상승한다고

본다는 것이다.

 

비트코인 생산비용 (한경닷컴)

2. 화폐수량설

- 가장 많이 쓰이는 모델

MV=PQ 이 있는데

M은 통화량 V는 화폐의

수량속도, P는 평균가격

Q는 생산량을 뜻한다.

 

결국 평균가격

통화량에 비례한다는

이론이다.

 

통화가 비트코인

이라고 간주할 경우

 

비트코인의 시총

M 과 유통속도 V 의

곱은 비트코인 거래액

과 같다고 볼 수 있다.

 

유통속도 V

(비트코인 유통속도)

결국 연간 비트코인

하나가 손바뀜 하는

횟수로 표시하면

29일 기준으로

14.71 라고 한다.

(코인메트릭스)

 

코인게코에 따르면

1월 29일까지

비트코인의 연간

거래액은

15조7732억

이므로 비트코인의

연간거래액에

유통속도를 나눠

최대 비트코인의

유통갯수를 다시

(2,100만개)

나누게 되면

 

M X V = P X Q

(시총 X 유통속도)

= 비트코인 거래액

 

(15조7732억 / 14.71)÷

 2,100만개 => $51,061

 

비트코인 적정가는

P 의 가격은

$51,061 가 

나온다는 것이다.

 

화폐수량설의

단점은 비트코인

유통속도를 측정하는

방법이 애매하다는게

문제다. 시황에 따라

유통속도가 크게

변동하기 때문

이라고~

 

이 외에도

원가접근법,

MV/RV모델

NV/NTV모델

스톡 푸 플로우(S2F)등

의 방법들이 있다고

한다.

 

2F모델은 반감기가

4년마다 오는 비트코인

특성상 가격이 폭등

한다는 이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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